
남양주시의원과 LH 관계자가 수석대교 착공계 제출과 관련, 간담회를 갖고 있다.
하남시 선동(미사동)과 남양주시 왕숙지구를 연결하는 한강교량 가칭 수석대교와 관련 27일 시공사가 착공계를 제출해 사실상 본격적인 건설사업이 시작됐다.
총사업비 3,801억 원 규모의 수석대교는 남양주 왕숙지구(신도시) 건설과 관련, 입주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계획됐다는 점에서 하남시 미사강변도시를 중심으로 큰 반발이 계속되어 온 사업이다.

관련해, 착공계 제출과 때를 같이해 남양주시의원들이 LH와 간담회를 진행하는 등 <6차선 직결>을 위한 발빠른 움직임도 감지된다.
남양주시와 하남시 주민들은 <6차선 직결>과 <4차선으로의 설계변경>을 놓고 강하게 대치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남양주시의원과 LH 관계자가 수석대교 착공계 제출과 관련, 간담회를 갖고 있다.
하남시 선동(미사동)과 남양주시 왕숙지구를 연결하는 한강교량 가칭 수석대교와 관련 27일 시공사가 착공계를 제출해 사실상 본격적인 건설사업이 시작됐다.
총사업비 3,801억 원 규모의 수석대교는 남양주 왕숙지구(신도시) 건설과 관련, 입주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계획됐다는 점에서 하남시 미사강변도시를 중심으로 큰 반발이 계속되어 온 사업이다.
관련해, 착공계 제출과 때를 같이해 남양주시의원들이 LH와 간담회를 진행하는 등 <6차선 직결>을 위한 발빠른 움직임도 감지된다.
남양주시와 하남시 주민들은 <6차선 직결>과 <4차선으로의 설계변경>을 놓고 강하게 대치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