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억을 들여 신장전통시장 주변 전선 지중화를 완료했던 하남시가 앞으로 2년동안 180억을 들여 지중화 작업을 확대한다.
하남시는 지난 4월 신장전통시장 주변 전선 지중화를 완료했고, 올해 중에 61억을 투입해 남한고 주변 전선 지중화에 나선다.
또, 27년에는 120억으로 덕풍시장과 남한중 주변 전선 지중화를 추진한다.


앞서 신장시장변 GS더프레시에서 트리니티 실버케어(구 더바른병원) 앞까지 이어지는 410m 구간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공중에 난립해 있던 전선과 전주를 정비해 도시경관을 개선하고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총사업비는 61억 2천만 원이 투입됐으며 국비 9억 8천300만 원, 시비 21억 7천200만 원, 한국전력공사 15억 7천100만 원, 통신사 13억 9천400만 원이 분담됐다.
사업 시행은 한국전력공사와 통신사가 공동으로 맡았다. 시는 2023년 10월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중화 사업 공모에 선정된 이후 2025년 3월 착공에 들어갔다. 지난 3월 10일 첫 전주 철거 기념행사를 시작으로 같은 달 31일 전주 9본을 추가로 철거하는 등 단계적으로 정비를 추진해 왔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60억을 들여 신장전통시장 주변 전선 지중화를 완료했던 하남시가 앞으로 2년동안 180억을 들여 지중화 작업을 확대한다.
하남시는 지난 4월 신장전통시장 주변 전선 지중화를 완료했고, 올해 중에 61억을 투입해 남한고 주변 전선 지중화에 나선다.
또, 27년에는 120억으로 덕풍시장과 남한중 주변 전선 지중화를 추진한다.
앞서 신장시장변 GS더프레시에서 트리니티 실버케어(구 더바른병원) 앞까지 이어지는 410m 구간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공중에 난립해 있던 전선과 전주를 정비해 도시경관을 개선하고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총사업비는 61억 2천만 원이 투입됐으며 국비 9억 8천300만 원, 시비 21억 7천200만 원, 한국전력공사 15억 7천100만 원, 통신사 13억 9천400만 원이 분담됐다.
사업 시행은 한국전력공사와 통신사가 공동으로 맡았다. 시는 2023년 10월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중화 사업 공모에 선정된 이후 2025년 3월 착공에 들어갔다. 지난 3월 10일 첫 전주 철거 기념행사를 시작으로 같은 달 31일 전주 9본을 추가로 철거하는 등 단계적으로 정비를 추진해 왔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