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과 광주지역 시의원선거와 관련 국민의힘이 대부분의 선거구에 1명만 공천, <무투표 당선>이 속출할 것으로 보인다.
<무투표 당선>이란 시의원 후보가 정족수 이하일 경우 투표가 불필요하기 때문에, 투표 자체를 하지 않는 상황을 일컫는다.
하남시의원 4개 선거구에 국민의힘은 각각 1명 씩만 본선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가번과 나번> 2명이 출전하던 예년과는 달리 이번에는 1명만 선거를 치르는 형국.
이때문에 3인 당선지역인 나선거구와 다선거구는 <민주 2명, 국힘 1명>만 본선을 치를 경우 3명 모두 무투표 당선이 된다.
2인 선거구인 가선거구와 라선거구도 민주당에서 전략적으로 1명만 내세울 경우 <민주 1명, 국힘 1명>이 무투표 당선된다.

광주시의원 선거도 상황이 마찬가지여서 국민의힘은 4개 선거구 중에 나선거구를 제외한 3개 선거구에서 1명씩만 공천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럴경우 3인 선거구인 다선거구(오포1, 오포2, 신현, 능평)는 <민주 2명, 국힘 1명>이 출마, 무투표 당선지역이 될 공산이 크다.
2인 선거구인 가선거구와 라선거구도 민주당에서 1명만 나설 경우 <민주 1명, 국힘 1명>으로 투표없이 당선자가 확정된다.
지역정가에서는 *당세가 크게 약해지 국힘이 나번 공천에 부담이 있다는 것과 *출마예정자 자체가 나번이면 100% 낙선될 것으로 판단해 출마를 기피하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런 현상이 현실화 될 경우 민주당이나 국민의힘이나 유권자에게 투표할 권리를 원천적으로 없앤 것이기에, 그에따른 유권자 무시 현상이 고착될게 명약관화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하남과 광주지역 시의원선거와 관련 국민의힘이 대부분의 선거구에 1명만 공천, <무투표 당선>이 속출할 것으로 보인다.
<무투표 당선>이란 시의원 후보가 정족수 이하일 경우 투표가 불필요하기 때문에, 투표 자체를 하지 않는 상황을 일컫는다.
하남시의원 4개 선거구에 국민의힘은 각각 1명 씩만 본선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가번과 나번> 2명이 출전하던 예년과는 달리 이번에는 1명만 선거를 치르는 형국.
이때문에 3인 당선지역인 나선거구와 다선거구는 <민주 2명, 국힘 1명>만 본선을 치를 경우 3명 모두 무투표 당선이 된다.
2인 선거구인 가선거구와 라선거구도 민주당에서 전략적으로 1명만 내세울 경우 <민주 1명, 국힘 1명>이 무투표 당선된다.
광주시의원 선거도 상황이 마찬가지여서 국민의힘은 4개 선거구 중에 나선거구를 제외한 3개 선거구에서 1명씩만 공천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럴경우 3인 선거구인 다선거구(오포1, 오포2, 신현, 능평)는 <민주 2명, 국힘 1명>이 출마, 무투표 당선지역이 될 공산이 크다.
2인 선거구인 가선거구와 라선거구도 민주당에서 1명만 나설 경우 <민주 1명, 국힘 1명>으로 투표없이 당선자가 확정된다.
지역정가에서는 *당세가 크게 약해지 국힘이 나번 공천에 부담이 있다는 것과 *출마예정자 자체가 나번이면 100% 낙선될 것으로 판단해 출마를 기피하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런 현상이 현실화 될 경우 민주당이나 국민의힘이나 유권자에게 투표할 권리를 원천적으로 없앤 것이기에, 그에따른 유권자 무시 현상이 고착될게 명약관화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