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의원 선거구 3곳→4곳...정족수 9명은 그대로

증원 기대감이 있었던 하남시의원은 증원 없이 기존대로 9명의 정족수로 확정됐다.

선거구 획정에 따라 선거구는 가, 나, 다선거구에서 가, 나, 다, 라선거구로 선거구가 1곳 늘었지만 총 정족수는 동결됐다.

가선거구(감북, 감일, 위례, 춘궁, 초이) 2명, 나선거구(천현, 신장1동, 신장2동, 덕풍1동, 덕풍2동) 2명, 다선거구(미사1, 미사2) 3명, 라선거구(덕풍3, 미사3) 2명, 비례 1명이다.

8ec23555e350b.png

따라서 다선거구에서는 나번 당선증 1장을 위해 치열한 싸움이 불가피해졌고, 비례대표도 1명이어서 여야간 불을 뿜는 전투가 벌어지게 됐다.

획정위는 인구수(70%), 읍면동수(30%) 등을 기준으로 정족수를 확정했고, 경기도 전체로는 지역구 415명, 비례 57명 등 시군의회 의원이 472명으로 늘었다.

2b0520cf078d2.png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