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미애 의원 도시자 후보 확정 땐...하남갑 보궐선거도 확정
민주-강병덕, 오수봉 향방 관심, 국힘에선 이용 재출마 그림
내년 6월 치러지는 지방동시선거에서 하남지역은 하남시장과 국회의원(하남갑) 선거가 동시에 치러질 가능성을 낳고 있다.
민주당 추미애 의원이 경기도지사 선거 출마가 거론되고 있고, 일부 여론조사에서 상위에 랭커되고 있기 때문.
관행적으로 현역 의원은 광역단체장 경선에서는 의원직을 유지하지만, 당 후보로 확정되면 의원직을 사퇴하고 본선전에 뛰어든다.

내년 4월경 후보가 확정될 것으로 보여, 추 의원이 만약 도지사 후보가 된다면, 이 때부터 <하남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 하남시장> 동시 선거 그림도 완성되게 된다.
민주당의 경우 하남시장 출마를 굳힌 강병덕 전 지역위원장과 오수봉 전 하남시장이, 지난해 총선에서도 모두 출마한 이력이 있어, 국회의원 & 하남시장 선거구도가 확정되면, 이들의 행보가 지역정가 최대 이슈로 떠오르게 된다.
국민의힘에서도 12월에 진행되는 당무감사 결과와 관계없이 이용 광주갑 현 당협위원장의 출마로 이어질 전망이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추미애 의원 도시자 후보 확정 땐...하남갑 보궐선거도 확정
민주-강병덕, 오수봉 향방 관심, 국힘에선 이용 재출마 그림
내년 6월 치러지는 지방동시선거에서 하남지역은 하남시장과 국회의원(하남갑) 선거가 동시에 치러질 가능성을 낳고 있다.
민주당 추미애 의원이 경기도지사 선거 출마가 거론되고 있고, 일부 여론조사에서 상위에 랭커되고 있기 때문.
관행적으로 현역 의원은 광역단체장 경선에서는 의원직을 유지하지만, 당 후보로 확정되면 의원직을 사퇴하고 본선전에 뛰어든다.
내년 4월경 후보가 확정될 것으로 보여, 추 의원이 만약 도지사 후보가 된다면, 이 때부터 <하남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 하남시장> 동시 선거 그림도 완성되게 된다.
민주당의 경우 하남시장 출마를 굳힌 강병덕 전 지역위원장과 오수봉 전 하남시장이, 지난해 총선에서도 모두 출마한 이력이 있어, 국회의원 & 하남시장 선거구도가 확정되면, 이들의 행보가 지역정가 최대 이슈로 떠오르게 된다.
국민의힘에서도 12월에 진행되는 당무감사 결과와 관계없이 이용 광주갑 현 당협위원장의 출마로 이어질 전망이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