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서기관 5명 등 대폭 승진 인사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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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가 7월 1일자로 유순준 공보담당관, 최현주 기획조정과장, 이영수 자치행정과장, 조연식 광역교통과장을 서기관으로 승진 인사했다.

또 송동헌 주사를 초이동장(29일자), 자치행정과 채상호 주사를 공보담당관, 심광섭 주사를 세정과장, 김은옥 주사를 지역경제과장, 구선미 주사를 노인장애인복지과장, 심우섭 주사를 토지정보과장, 강창오 주사를 덕풍1동장, 박향춘 주사를 덕풍2동장, 전인자 주사를 미사1동장 직무대리(7월 1일자)로 각각 승진했다.

또한 최용호 도시정책국장을 평생교육원장으로 전보조치하고 조대근 과장은 기획조정과장, 석천호 과장은 세원관리과장, 최현숙 과장은 문화정책과장, 정주연 미사1동장은 자치행정과장, 서원숙 과장은 복지정책과장, 이태민 과장은 건축과장, 김경향 과장은 주택과장, 정태현 과장은 도로관리과장, 배상섭 과장은 차량등록과장, 이문표 감북동장은 안전정책과장, 나희숙 과장은 식품위생농업과장, 신상우 덕풍2동장은 도서관정책과장, 정유정 과장은 천현동장, 최경미 과장은 감북동장으로 각각 전보 발령했다.

한편 지난 6월 하남시가 광역교통과장을 개방형으로 변경하면서 공모에 합격한 광역교통과 박창원 주사는 지방임기제 광역교통과장으로 임명됐다.

윤제양 기자 yjy2040@emp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