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코로나19, 확진자 가족간 전파로 이어져

4일만에 5명...가족간 전파로 N차 감염하남시 코로나19


하남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심상치 않게 발생하고 있다.

지난 14일까지 71명을 유지하던 확진자 수가 15일 1명 발생부터 점차늘어 16일에도 1명이 확진 된 이후 17일에는 3명이 추가로 확진돼 4일만에 5명이 늘어났다.

15일 확진자(하남 #72, 풍산동)는 서울 강서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14일 하남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후 15일 확진됐다.

16일 확진자(하남 #73 감일동)는 송파구#460 확진자의 접촉자로 15일 하남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후 16일 확진됐다.

15일과 16일 각 1명씩 발생하던 확진자수가 17일에 들어서는 3명으로 늘어나며 확산되고 있어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상황이 됐다.

17일 발생한 하남 #74(망월동) 확진자는 성동구 #174 확진자의 접촉자로 16일 검사후 17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하남 #75(감일동) 확진자도 하남시 #73(감일동) 확진자의 가족이며 하남 #76(풍산동)확진자는 하남시 #72 확진자의 가족으로 가족간 전파가 심상치 않은 상황이다.

그동안 잠잠했던 코로나19 상황이 타지역 접촉으로 인해 발생한 후 가족간 전파로 이어지며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게 됐다.

출처 : 뉴스투데이24(http://www.newstoday.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