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 스마트팜 등 6개 업종 지산 입주 가능

하남시가 공실율이 높아 골머리를 앓고 있는 지식산업센터 입주 대상 업종을 추가로 지정하면서 공실율 해소에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시는 28일 지식산업센터 입주 대상 업종을 추가로 지정고시했다.
이번에 추가로 지정되는 업종은 한국표준산업분류 업종코드(11차)에 따라 건설업, 전기공사업, 정보통신공사업, 소방시설공사업, 스마트팜, OEM 제조업 등 6개 업종이 추가됐다.
단 스마트팜의 경우 인공구조물 내 생육환경을 인공적으로 제어하여 생산하는 시스템을 갖춰야하며 산업(공장)시설에만 입주가 가능하다.
지식산업센터에 입주할 수 있는 시설은 산업집적법 및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건축법 등에 모두 적합해야하며 세금 감면 등의 혜택은 일부 업종에서 제외될 수 있다.
출처 : 뉴스투데이24(http://www.newstoday.or.kr)
건설업, 스마트팜 등 6개 업종 지산 입주 가능

하남시가 공실율이 높아 골머리를 앓고 있는 지식산업센터 입주 대상 업종을 추가로 지정하면서 공실율 해소에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시는 28일 지식산업센터 입주 대상 업종을 추가로 지정고시했다.
이번에 추가로 지정되는 업종은 한국표준산업분류 업종코드(11차)에 따라 건설업, 전기공사업, 정보통신공사업, 소방시설공사업, 스마트팜, OEM 제조업 등 6개 업종이 추가됐다.
단 스마트팜의 경우 인공구조물 내 생육환경을 인공적으로 제어하여 생산하는 시스템을 갖춰야하며 산업(공장)시설에만 입주가 가능하다.
지식산업센터에 입주할 수 있는 시설은 산업집적법 및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건축법 등에 모두 적합해야하며 세금 감면 등의 혜택은 일부 업종에서 제외될 수 있다.
출처 : 뉴스투데이24(http://www.newstoday.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