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졸한 종교네거티브 중단하라' 성명…'악의적인 짜맞추기식 허위보도' 주장

(사진은 지난 지방선거 하남시선거구 개표현장 모습=특정기사와 관계없음)
하남시장 후보 간 명태균 통화 의혹 제기와 특정 종교인 남묘호렌게쿄 연계 관련 의혹에 대해 두 후보가 자신의 입장을 각각 표명했다.
우선 국민의힘 이현재 하남시장 후보 캠프는 30일, 일부 언론이 보도한 ‘명태균 씨 관련 의혹’에 대해 "선거를 목전에 둔 시점에서 상대 후보의 낙선을 목적으로 한 악의적인 짜맞추기식 허위 보도”라며 공직선거법 제251조 ‘후보자 비방죄’로 하남시 선관위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또한 관련 기사를 인용해 인위적인 편집으로 대량 유포한 매체(블로거 등)등 추가 유포자에 대하여는 추가 수사 의뢰하는 등 강력한 대응을 예고했다.
이와 함께 더불어민주당 강병덕 하남시장 후보 캠프 대변인은 31일 강 후보의 특정종교 연관과 관련 ‘국민의힘은 치졸한 종교 네거티브를 중단하라’며 성명을 내고 강 후보의 종교는 무교라고 밝혔다.
성명에 따르면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 강병덕 하남시장 후보를 향해 황당무계한 종교 연루설을 제기하며 구태의연한 네거티브 공세를 시작했다. 헌법상 종교의 자유를 운운하면서도, 실제로는 근거 없는 유언비어를 확대재생산 하려는 치졸한 마녀사냥이자 전형적인 흑색선전이다고 강조했다.
강병덕 하남시장 후보는 종교가 없다. 무교다. 그렇지만 불교, 기독교, 천주교 등 모든 사람들의 종교의 자유를 인정하며 신앙을 존중한다고 밝히며 사실 확인조차 거치지 않은 카더라식 의혹 제기로 시민의 눈과 귀를 흐리려는 국민의힘의 야비한 정치 공작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말했다.
박필기 기자 ppk9114@hanmail.net
'치졸한 종교네거티브 중단하라' 성명…'악의적인 짜맞추기식 허위보도' 주장
(사진은 지난 지방선거 하남시선거구 개표현장 모습=특정기사와 관계없음)
하남시장 후보 간 명태균 통화 의혹 제기와 특정 종교인 남묘호렌게쿄 연계 관련 의혹에 대해 두 후보가 자신의 입장을 각각 표명했다.
우선 국민의힘 이현재 하남시장 후보 캠프는 30일, 일부 언론이 보도한 ‘명태균 씨 관련 의혹’에 대해 "선거를 목전에 둔 시점에서 상대 후보의 낙선을 목적으로 한 악의적인 짜맞추기식 허위 보도”라며 공직선거법 제251조 ‘후보자 비방죄’로 하남시 선관위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또한 관련 기사를 인용해 인위적인 편집으로 대량 유포한 매체(블로거 등)등 추가 유포자에 대하여는 추가 수사 의뢰하는 등 강력한 대응을 예고했다.
이와 함께 더불어민주당 강병덕 하남시장 후보 캠프 대변인은 31일 강 후보의 특정종교 연관과 관련 ‘국민의힘은 치졸한 종교 네거티브를 중단하라’며 성명을 내고 강 후보의 종교는 무교라고 밝혔다.
성명에 따르면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 강병덕 하남시장 후보를 향해 황당무계한 종교 연루설을 제기하며 구태의연한 네거티브 공세를 시작했다. 헌법상 종교의 자유를 운운하면서도, 실제로는 근거 없는 유언비어를 확대재생산 하려는 치졸한 마녀사냥이자 전형적인 흑색선전이다고 강조했다.
강병덕 하남시장 후보는 종교가 없다. 무교다. 그렇지만 불교, 기독교, 천주교 등 모든 사람들의 종교의 자유를 인정하며 신앙을 존중한다고 밝히며 사실 확인조차 거치지 않은 카더라식 의혹 제기로 시민의 눈과 귀를 흐리려는 국민의힘의 야비한 정치 공작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말했다.
박필기 기자 ppk9114@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