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재 후보 캠프 대변인 성명발표…한병도 원내대표 전달 ‘법개정’ 유감

이현재 후보 캠프 대변인이 8일 캠프콜번 개발에 대한 유감의 성명을 발표했다.
아래는 성명 내용이다.
〔성명서 전문〕
8일 민주당 강병덕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에게 전달한 ‘캠프콜번 법 개정’ 건의에 대해 유감을 표한다. 12년간 민주당 시장들은 대학 유치, 브레인시티 및 융복합 단지, 데이터 사이언스 파크 등을 무산시키며 시민들을 희망 고문해 왔다.
이에 반해 이현재 후보는 이미 지난 3년간 현행 법령의 한계를 극복하고 실질적인 개발의 물꼬를 터왔다. 이제 와서 강 후보가 불확실한 법 개정만을 외치는 것은 이 후보가 지난 4년간 거둔 성과를 폄훼하고 개발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를 저버리고 우롱하는 처사다.
첫째, ‘캠프콜번’ 사업은 민주당 시장 시절 포스텍, 세명대 등 유치를 외쳐 왔지만 무산됐고, 이현재 후보가 시장 취임 후 4차례 공모 끝에 도시개발법 제11조 및 시행령에 의해 2026년 2월, 우선협상대상자(선경이엔씨 컨소시엄) 선정을 완료하고, 지난 5월 4일 사업자와 사업협약 조정합의서를 완료했을 뿐만 아니라 천현동 주민들의 요구 사항인 물류단지 배제, 공동주택 건설이 반영, 결정된 상태다.
또한 이현재 후보는 경기도와의 끈질긴 협상 끝에 ‘경기도 GB해제 통합지침’ 개정(2025.10.)을 이끌어내 임대주택 의무 비율을 50% → 35%, 농원녹지를 25% → 20%로 완화해 사업성을 확보한 바 있다.
둘째, 70여년간 천현동 주민들의 피해를 감안해 행정복지센터와 주민편의시설을 유치해야 한다. 하남시민은 과거 현실성 없는 대학 유치, 브레인시티·융복합 단지, 데이터 사이언스 파크라는 감언이설에 십 수년간 속아왔고, 강 후보는 또다시 법 개정을 통한 대학 유치를 주장하지만, 이는 학령인구 감소와 수도권 규제라는 거대한 벽을 간과한 무책임한 발상이다.
그동안 여당 법사위원장으로서 아무것도 하지 않던 지역 국회의원과 수석부위원장인 강병덕 후보가 이제 와서 법을 개정하려는 것은 천현동 주민 하남시민을 또다시 희망 고문하며 우롱하는 처사다.
강병덕 후보는 이현재가 이미 뚫어놓은 길에 장애물을 놓지 마라!
이현재는 검증된 실행력과 실력을 바탕으로 2030년 ‘캠프 콜번’ 개발사업이 성공적으로 완성될 수 있도록 멈춤 없이 최선을 다할 것이다.
박필기 기자 ppk9114@hanmail.net
이현재 후보 캠프 대변인 성명발표…한병도 원내대표 전달 ‘법개정’ 유감
이현재 후보 캠프 대변인이 8일 캠프콜번 개발에 대한 유감의 성명을 발표했다.
아래는 성명 내용이다.
〔성명서 전문〕
8일 민주당 강병덕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에게 전달한 ‘캠프콜번 법 개정’ 건의에 대해 유감을 표한다. 12년간 민주당 시장들은 대학 유치, 브레인시티 및 융복합 단지, 데이터 사이언스 파크 등을 무산시키며 시민들을 희망 고문해 왔다.
이에 반해 이현재 후보는 이미 지난 3년간 현행 법령의 한계를 극복하고 실질적인 개발의 물꼬를 터왔다. 이제 와서 강 후보가 불확실한 법 개정만을 외치는 것은 이 후보가 지난 4년간 거둔 성과를 폄훼하고 개발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를 저버리고 우롱하는 처사다.
첫째, ‘캠프콜번’ 사업은 민주당 시장 시절 포스텍, 세명대 등 유치를 외쳐 왔지만 무산됐고, 이현재 후보가 시장 취임 후 4차례 공모 끝에 도시개발법 제11조 및 시행령에 의해 2026년 2월, 우선협상대상자(선경이엔씨 컨소시엄) 선정을 완료하고, 지난 5월 4일 사업자와 사업협약 조정합의서를 완료했을 뿐만 아니라 천현동 주민들의 요구 사항인 물류단지 배제, 공동주택 건설이 반영, 결정된 상태다.
또한 이현재 후보는 경기도와의 끈질긴 협상 끝에 ‘경기도 GB해제 통합지침’ 개정(2025.10.)을 이끌어내 임대주택 의무 비율을 50% → 35%, 농원녹지를 25% → 20%로 완화해 사업성을 확보한 바 있다.
둘째, 70여년간 천현동 주민들의 피해를 감안해 행정복지센터와 주민편의시설을 유치해야 한다. 하남시민은 과거 현실성 없는 대학 유치, 브레인시티·융복합 단지, 데이터 사이언스 파크라는 감언이설에 십 수년간 속아왔고, 강 후보는 또다시 법 개정을 통한 대학 유치를 주장하지만, 이는 학령인구 감소와 수도권 규제라는 거대한 벽을 간과한 무책임한 발상이다.
그동안 여당 법사위원장으로서 아무것도 하지 않던 지역 국회의원과 수석부위원장인 강병덕 후보가 이제 와서 법을 개정하려는 것은 천현동 주민 하남시민을 또다시 희망 고문하며 우롱하는 처사다.
강병덕 후보는 이현재가 이미 뚫어놓은 길에 장애물을 놓지 마라!
이현재는 검증된 실행력과 실력을 바탕으로 2030년 ‘캠프 콜번’ 개발사업이 성공적으로 완성될 수 있도록 멈춤 없이 최선을 다할 것이다.
박필기 기자 ppk9114@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