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완과의 경선서 승리…“본선 승리 위해 신발끈 더욱 조여 매겠다”밝혀 
강병덕 더불어민주당 하남시장 예비후보가 20일 2차 경선에서 승리하며 오는 6⸱3지방선거 최종 후보로 확정됐다.
강 예비후보는 민주당 하남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경기도당 선거관리위원회 결선 경선에서 이날 같은당 서정완 예비후보를 물리치고 후보로 확정된 것. 경선은 지난 19~20일 양일간 당원투표 50%와 일반시민 여론조사 50%로 실시됐다.
이날 승리한 강병덕 예비후보는 “이제 저는 더불어민주당 하남시장 후보로서 경선 과정의 크고 작은 상처를 보듬고, 하나로 단단히 뭉치는 길에 앞장서겠다”며 “하지만 우리의 여정은 끝나지 않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하남의 새로운 변화를 위해 신발끈을 더욱 조여 매겠다”며 “본선에서 압도적인 승리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 예비후보는 지난 97년 연청회장을 시작으로 민주당 외길을 걸으며 통합민주당 부대변인, 민주당 하남시 지역위원장, 국회의장 정책자문관,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과 당대표 특보를 역임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해 왔다.
강 예비후보는 하남시장 자리를 놓고 본선에서 국민의힘 이현재 현시장과의 맞대결이 기다리고 있다
박필기 ppk9114@hanmail.net
서정완과의 경선서 승리…“본선 승리 위해 신발끈 더욱 조여 매겠다”밝혀
강병덕 더불어민주당 하남시장 예비후보가 20일 2차 경선에서 승리하며 오는 6⸱3지방선거 최종 후보로 확정됐다.
강 예비후보는 민주당 하남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경기도당 선거관리위원회 결선 경선에서 이날 같은당 서정완 예비후보를 물리치고 후보로 확정된 것. 경선은 지난 19~20일 양일간 당원투표 50%와 일반시민 여론조사 50%로 실시됐다.
이날 승리한 강병덕 예비후보는 “이제 저는 더불어민주당 하남시장 후보로서 경선 과정의 크고 작은 상처를 보듬고, 하나로 단단히 뭉치는 길에 앞장서겠다”며 “하지만 우리의 여정은 끝나지 않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하남의 새로운 변화를 위해 신발끈을 더욱 조여 매겠다”며 “본선에서 압도적인 승리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 예비후보는 지난 97년 연청회장을 시작으로 민주당 외길을 걸으며 통합민주당 부대변인, 민주당 하남시 지역위원장, 국회의장 정책자문관,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과 당대표 특보를 역임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해 왔다.
강 예비후보는 하남시장 자리를 놓고 본선에서 국민의힘 이현재 현시장과의 맞대결이 기다리고 있다
박필기 ppk9114@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