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건설-물류 2개 컨소시엄 놓고 내달 초 선정심의위서 사업계획서 심사
고승선 기자
하남시 천현동 미군반환공여지 캠프콜번(24만9386㎡) 도시개발사업과 관련 2월 초 우선협상대상자가 선정, 복합 자족단지(가칭) 개발이 본궤도에 진입한다.
우선협상대상자는 건설사인 A컨소시엄과 물류업체인 B컨소시엄 중 한 곳이 선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A컨소시엄은 작년 10월 ‘민간참여자 지정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제출’ 공모 때 단독 응모했고 B컨소시엄은 유찰에 따른 재공모에서 참여의향서를 제출한 8개 업체 중 유일하게 컨소시엄 구성에 적극 나서고 있는 업체다. 
▲ 캠프콜번 부지 ©시티뉴스
하남도시공사는 1월 30일 마감하는 ‘민간참여자 지정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제출’에 B컨소시엄이 응모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공사는 관련해 지난 2일 공모를 통해 도시개발사업 민간참여자 공모 사업참여계획서를 심사할 7개(도시 교통 부동산개발 부동산 마케팅 등) 분야 13명의 전문가를 위촉하기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공사는 1월 말까지 13인으로 구성된 선정심의위원회를 선정, 2월 초 심의위원회 열고 컨소시엄에서 각각 제출한 사업계획서를 심사해 가장 적합한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키로 했다.
우선협상대상자가 선정되면 사업계획서 내용에 대한 가능성 여부를 조율해 협약(안)을 작성, 한국경영평가원 출자타당성 검토와 시의회 출자승인 등 후속절차를 거쳐 이르면 올 하반기 또는 2027년 초 SPC 설립을 통해 도시개발 사업을 펼치게 된다.
오는 2030년 사업완료를 목표로하고 있는 캠프콜번 도시개발사업은 총 사업비 약 2,800억이 투입될 것으로 공사는 추산하고 있다.
공사, 건설-물류 2개 컨소시엄 놓고 내달 초 선정심의위서 사업계획서 심사
고승선 기자
하남시 천현동 미군반환공여지 캠프콜번(24만9386㎡) 도시개발사업과 관련 2월 초 우선협상대상자가 선정, 복합 자족단지(가칭) 개발이 본궤도에 진입한다.
우선협상대상자는 건설사인 A컨소시엄과 물류업체인 B컨소시엄 중 한 곳이 선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A컨소시엄은 작년 10월 ‘민간참여자 지정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제출’ 공모 때 단독 응모했고 B컨소시엄은 유찰에 따른 재공모에서 참여의향서를 제출한 8개 업체 중 유일하게 컨소시엄 구성에 적극 나서고 있는 업체다.
▲ 캠프콜번 부지 ©시티뉴스
하남도시공사는 1월 30일 마감하는 ‘민간참여자 지정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제출’에 B컨소시엄이 응모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공사는 관련해 지난 2일 공모를 통해 도시개발사업 민간참여자 공모 사업참여계획서를 심사할 7개(도시 교통 부동산개발 부동산 마케팅 등) 분야 13명의 전문가를 위촉하기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공사는 1월 말까지 13인으로 구성된 선정심의위원회를 선정, 2월 초 심의위원회 열고 컨소시엄에서 각각 제출한 사업계획서를 심사해 가장 적합한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키로 했다.
우선협상대상자가 선정되면 사업계획서 내용에 대한 가능성 여부를 조율해 협약(안)을 작성, 한국경영평가원 출자타당성 검토와 시의회 출자승인 등 후속절차를 거쳐 이르면 올 하반기 또는 2027년 초 SPC 설립을 통해 도시개발 사업을 펼치게 된다.
오는 2030년 사업완료를 목표로하고 있는 캠프콜번 도시개발사업은 총 사업비 약 2,800억이 투입될 것으로 공사는 추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