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가을 나들이 명소로 주목…특별한 추억‧연인들 발길 이어
가을 정취가 절정에 이르며 경기 하남의 미사경정공원이 형형색색 단풍과 분홍빛 핑크뮬리로 물들어 수도권 시민들의 나들이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경기 하남 미사경정공원이 가을을 맞아 형형색색의 단풍과 분홍빛 핑크뮬리로 장관을 연출한다. 출처 한국체육산업개발]
미사강변도시 한가운데 자리한 미사경정공원은 탁 트인 한강변을 따라 이어진 산책로와 잔디광장, 자전거도로가 조화를 이루며 사계절마다 다양한 풍경을 자랑한다. 특히 이맘때면 붉고 노랗게 물든 단풍나무와 억새, 그리고 분홍빛으로 물결치는 핑크뮬리가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은 장관을 연출한다.
1만여 평에 펼쳐진 핑크뮬리는 마치 연인들의 속삭임과 같은 달콤함으로 그들의 설래임을 한껏 북돋는가 하면 가족 단위로 이곳을 찾은 사람들에게는 화목과 행복을 선사하는데 부족함이 없었다.
핑크뮬리 정원 한 켠에는 피마자가 당당하게 피어 붉은 꽃을 발산하고, 그 옆으로 봄도 아닌데 큰 금계국이 늦가을을 배웅하듯 코스모스와 함께 아름다운 세상을 연출하고 있다.
또한 단풍나무와 은행나무 등 오색의 단풍이 붉고 노랗게 물들어, 산책로를 따라 걷는 이들에게 깊어져 가는 가을의 정취를 전하고 있다. 가족 단위 방문객과 연인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사진 명소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이곳을 찾은 하남시민 A씨(38·미사1동)는 “날씨가 너무좋아 이곳에 들렀는데 때맞춰 핑크뮬리가 만개해 가슴이 설래였다”며 “공원 옆으로는 산책로까지 더해져 사진도 찍고 가족들과 대화도 나누고, 너무 좋은 힐링이었다”고 소개했다.
한국체육산업개발 관계자는 “미사경정공원은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가을철 핑크뮬리와 단풍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수도권 가을 나들이 명소로 주목…특별한 추억‧연인들 발길 이어
가을 정취가 절정에 이르며 경기 하남의 미사경정공원이 형형색색 단풍과 분홍빛 핑크뮬리로 물들어 수도권 시민들의 나들이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경기 하남 미사경정공원이 가을을 맞아 형형색색의 단풍과 분홍빛 핑크뮬리로 장관을 연출한다. 출처 한국체육산업개발]
미사강변도시 한가운데 자리한 미사경정공원은 탁 트인 한강변을 따라 이어진 산책로와 잔디광장, 자전거도로가 조화를 이루며 사계절마다 다양한 풍경을 자랑한다. 특히 이맘때면 붉고 노랗게 물든 단풍나무와 억새, 그리고 분홍빛으로 물결치는 핑크뮬리가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은 장관을 연출한다.
1만여 평에 펼쳐진 핑크뮬리는 마치 연인들의 속삭임과 같은 달콤함으로 그들의 설래임을 한껏 북돋는가 하면 가족 단위로 이곳을 찾은 사람들에게는 화목과 행복을 선사하는데 부족함이 없었다.
핑크뮬리 정원 한 켠에는 피마자가 당당하게 피어 붉은 꽃을 발산하고, 그 옆으로 봄도 아닌데 큰 금계국이 늦가을을 배웅하듯 코스모스와 함께 아름다운 세상을 연출하고 있다.
또한 단풍나무와 은행나무 등 오색의 단풍이 붉고 노랗게 물들어, 산책로를 따라 걷는 이들에게 깊어져 가는 가을의 정취를 전하고 있다. 가족 단위 방문객과 연인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사진 명소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이곳을 찾은 하남시민 A씨(38·미사1동)는 “날씨가 너무좋아 이곳에 들렀는데 때맞춰 핑크뮬리가 만개해 가슴이 설래였다”며 “공원 옆으로는 산책로까지 더해져 사진도 찍고 가족들과 대화도 나누고, 너무 좋은 힐링이었다”고 소개했다.
한국체육산업개발 관계자는 “미사경정공원은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가을철 핑크뮬리와 단풍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