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컨소시엄, A사 참여 아울렛⋅공연장(1만석)...내달 초 협상합의
고승선 기자
캠프콜번(23만4132㎡) 도시개발사업에 반영키로 한 물류유통단지를 다른 용도로 변경하는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어 물류시설에 대한 거부감이 불식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하남도시공사(사장 최철규)가 우선협상대상자인 선경이엔씨 컨소시엄과의 협상 초기단계부터 요구한 것을 컨소시엄이 적극 수용, 최근 타용도 변경 의사를 공사에 전달함에 따라 가시화 되고 있다.

▲ 캠프콜번 부지 © 시티뉴스
이로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후 가장 큰 난제를 풀게 됐고 이를 위한 용도변경이 협상단 테이블에 올라 본격적인 협의가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물류유통 용지는 전체 면적 중 11.5%를 차지하고 있으며 협의를 통해 수익 담보를 위한 타용도 변경을 꽤하게 된다..
아울러 종합쇼핑몰의 경우 국내 3대 프리미엄 아울렛 운영사 중 하나인 A가 참여하는가 하면 대규모 공연장은 1만석을 수용하는 규모로 조성하기로 했다.
지난 2월 협상단(공사-컨소시엄)을 구성, 협상을 벌여오고 있는 협상단은 협상 기간을 1개월 연장, 5월 6일까지 합의(안)을 만들기로 하고 마무리 작업을 벌이고 있는 상태다.
협상단에서 합의가 이뤄지면 행정안전부 산하 행정연구소에 출자타당선 분석 의뢰→시의회 출자 타당성 승인→경기도의 사업협약서 승인 절차를 거쳐야 실질적인 본 협약 체결과 함께 개발제한구역 해제 절차에 들어간다.
한편 캠프콜번(24만9386㎡)은 경기도와 협의 중 검단산과 인접한 일부(15,254㎡)를 지구 외 공원으로 제척, 최종 사업면적이 23만4132㎡로 조정됐다.
공사-컨소시엄, A사 참여 아울렛⋅공연장(1만석)...내달 초 협상합의
고승선 기자
캠프콜번(23만4132㎡) 도시개발사업에 반영키로 한 물류유통단지를 다른 용도로 변경하는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어 물류시설에 대한 거부감이 불식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하남도시공사(사장 최철규)가 우선협상대상자인 선경이엔씨 컨소시엄과의 협상 초기단계부터 요구한 것을 컨소시엄이 적극 수용, 최근 타용도 변경 의사를 공사에 전달함에 따라 가시화 되고 있다.
▲ 캠프콜번 부지 © 시티뉴스
이로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후 가장 큰 난제를 풀게 됐고 이를 위한 용도변경이 협상단 테이블에 올라 본격적인 협의가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물류유통 용지는 전체 면적 중 11.5%를 차지하고 있으며 협의를 통해 수익 담보를 위한 타용도 변경을 꽤하게 된다..
아울러 종합쇼핑몰의 경우 국내 3대 프리미엄 아울렛 운영사 중 하나인 A가 참여하는가 하면 대규모 공연장은 1만석을 수용하는 규모로 조성하기로 했다.
지난 2월 협상단(공사-컨소시엄)을 구성, 협상을 벌여오고 있는 협상단은 협상 기간을 1개월 연장, 5월 6일까지 합의(안)을 만들기로 하고 마무리 작업을 벌이고 있는 상태다.
협상단에서 합의가 이뤄지면 행정안전부 산하 행정연구소에 출자타당선 분석 의뢰→시의회 출자 타당성 승인→경기도의 사업협약서 승인 절차를 거쳐야 실질적인 본 협약 체결과 함께 개발제한구역 해제 절차에 들어간다.
한편 캠프콜번(24만9386㎡)은 경기도와 협의 중 검단산과 인접한 일부(15,254㎡)를 지구 외 공원으로 제척, 최종 사업면적이 23만4132㎡로 조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