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22일 심의 후 철통보안 26일 고시....‘반려냐↔승인이냐’ 초미관심
고승선 기자
동서울변전소 ‘옥내화 및 HVDC 변환소 증설사업’의 분수령이 될 경관심의 결과가 26일 고시될 것으로 알려져 초미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앞서 하남시는 지난 22일 변환소 증설에 따른 경관심의(3차)를 개최, 2시간 가까이 심의를 진행한 바 있다.
심의결과는 22일 심의 직후 25일 현재까지 철통 보완속에 있어 어떤 결과가 고시될지 전혀 알 수 없는 상태다.
고시는 ‘반려’ 또는 ‘승인(조건부’) 중 하나로 결정되며 경우에 따라서는 고시에 따른 보도 자료가 제공될 개연성도 있어 보인다.
하남시는 26일 오후 경관심의 결과를 고시하기로 하고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한편 한국전력은 반려처분이 내려질 될 경우 즉각 행정심판 청구 등 법적대응에 나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어 예의주시 되고 있다.
시, 22일 심의 후 철통보안 26일 고시....‘반려냐↔승인이냐’ 초미관심
고승선 기자
동서울변전소 ‘옥내화 및 HVDC 변환소 증설사업’의 분수령이 될 경관심의 결과가 26일 고시될 것으로 알려져 초미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앞서 하남시는 지난 22일 변환소 증설에 따른 경관심의(3차)를 개최, 2시간 가까이 심의를 진행한 바 있다.
심의결과는 22일 심의 직후 25일 현재까지 철통 보완속에 있어 어떤 결과가 고시될지 전혀 알 수 없는 상태다.
고시는 ‘반려’ 또는 ‘승인(조건부’) 중 하나로 결정되며 경우에 따라서는 고시에 따른 보도 자료가 제공될 개연성도 있어 보인다.
하남시는 26일 오후 경관심의 결과를 고시하기로 하고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한편 한국전력은 반려처분이 내려질 될 경우 즉각 행정심판 청구 등 법적대응에 나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어 예의주시 되고 있다.